
[가자시티=AP/뉴시스] 14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북부 가자시티의 파괴된 건물 잔해 위에 팔레스타인 깃발을 들고 있는 스페인 프로축구 FC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 벽화가 그려져 있다. 무슬림인 야말은 지난 1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라리가 우승 퍼레이드 도중 팔레스타인 국기를 흔들며 팔레스타인에 대한 유대를 보였다. 2026.05.15.
기사등록 2026/05/15 10:39:17

기사등록 2026/05/15 10:39: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