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인 이해식 의원을 비롯한 선대위 소속 의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 후보를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는 국민의힘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규탄하고 있다. 2026.05.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14 12:13:03

기사등록 2026/05/14 12:13: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