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서명옥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과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폭행 전과 사건과 관련해 술자리 성매매 강요 의혹을 제기하며 진상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2026.05.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14 10:22:51

기사등록 2026/05/14 10:22: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