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의 명소 톈탄공원을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톈탄공원은 명나라 영락제가 건설한 황실 제단으로 세계문화유적이기도 하다. 2026.05.14.
기사등록 2026/05/14 14:44:43
최종수정 2026/05/14 15:40:05

기사등록 2026/05/14 14:44:43 최초수정 2026/05/14 15:4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