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경기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13일 오른쪽 눈에 멍이 든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조 후보는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사진=조국혁신당 제공) 2026.05.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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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13 17:14:07

기사등록 2026/05/13 17:14: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