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에 출마한 박지원(왼쪽부터), 조정식,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 및 부의장 후보 선출 의원총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2026.05.1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13 14:54:11

기사등록 2026/05/13 14:54: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