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모래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오는 15~18일 열릴 예정인 '2026 해운대 모래축제'에서는 '모래로 떠나는 부산 시간여행'을 주제로 도시의 역사와 매력, 랜드마크를 담은 17개 작품이 전시된다. 모래작품 전시는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오는 6월14일까지 이어진다. 2026.05.1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13 14:48:16

기사등록 2026/05/13 14:48: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