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놈펜=신화/뉴시스]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가 12일(현지 시간) 수도 프놈펜의 국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캄보디아 국회는 이날 젊은 성인 남성들에게 2년간의 군 복무 의무를 부과하는 징병제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그는 이번 법안에 관해 "평화를 찾고 유지하는 것은 다른 나라에 구걸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우리 스스로가 강해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026.05.12.
기사등록 2026/05/12 17:28:19

기사등록 2026/05/12 17:28: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