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신화/뉴시스] 11일(현지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 설치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카운트다운(초읽기) 시계 앞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