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다주택자 양도 소득세 중과 면제 종료일인 9일 오후 서울 송파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토지거래허가 접수처를 찾은 한 시민이 부동산정보과 담당자와 상담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이날 오후 6시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최대 11월까지 양도 절차를 마무리하면 양도세 중과를 면제키로 하면서 서울 25개 구청이 휴일임에도 문을 열었다 2026.05.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09 14:19:44

기사등록 2026/05/09 14:19: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