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김근수 기자 = 중국의 관광 성수기로 통하는 노동절 연휴(5월 1∼5일)가 시작됐으나 중국발 항공편 취소가 지난해 대비 두 배 감소한 가운데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한 중국 항공사 부스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05.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03 13:35:28

기사등록 2026/05/03 13:35: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