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3일 서울시내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들이 장을 보고 있다.
에너지 공급 차질 등으로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며 소비자심리도 1년 만에 비관적으로 바뀌었다.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이번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월(107)보다 7.8포인트 떨어진 99.2다. 12·3 비상계엄 사태가 발생한 지난 2024년 12월(-12.7포인트) 이후 최대 감소폭이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을 밑돈 것은 지난해 4월 이후 1년 만이다. 2026.04.23.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