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남성 청년층의 경제 활동 참가율이 지난 2000년 89.9%에서 지난해 82.3%로 7.6%포인트 줄었다. 같은 기간 여성 청년층의 경우 52.4%에서 77.5%로 25.1%포인트 증가했다. 고학력자를 중심으로 여성의 경제 활동이 크게 늘며 남성 청년층이 예전보다 치열한 경쟁을 마주하게 됐다는 것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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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14 14:49:52

기사등록 2026/04/14 14:49: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