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윤갑근 국민의힘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6일 충북도청 기자실을 찾아 현역 김영환 지사의 컷오프를 철회하고 결선에 직행시킨 국민의힘의 충북지사 경선 일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4.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6 17:00:45

기사등록 2026/04/06 17:00: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