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스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로런 코플린(미국)이 5일(현지 시간) 미 네바다주 노스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코플린은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로 우승하며 투어 통산 3승을 기록했다. 2026.04.06.
기사등록 2026/04/06 11:45:43

기사등록 2026/04/06 11:45: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