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카오=신화/뉴시스] 신유빈(13위)이 4일(현지 시간)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천싱퉁(3위·중국)을 꺾은 후 웃음 짓고 있다. 신유빈이 4-1(11-8 9-11 12-10 11-0 11-9)로 승리하고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단식 4강에 올랐다. 2026.04.05.
기사등록 2026/04/05 10:01:16

기사등록 2026/04/05 10:01: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