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억원대 뇌물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특별시경찰청 광역수사단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04.0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