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7회 초 2사 1,3루 LG 오스틴이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송지만 코치와 대화하고 있다. 2026.04.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3 20:51:41

기사등록 2026/04/03 20:51: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