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글로벌 금융위기 후 처음으로 원·달러 환율이 1530원 돌파해 3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환율정보가 표시되고 있다. 2026.03.3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