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스본=AP/뉴시스] 29일(현지 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국제 트랜스젠더(TS) 가시화의 날' 행진이 열려 트랜스젠더 깃발을 허리에 두른 남성들이 참여하고 있다. '국제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은 매년 3월 31일에 전 세계적으로 기념되는 날로, 트랜스젠더·젠더 비순응 사람들의 성취와 존재를 축하하고 차별·폭력에 맞서 권리 향상을 촉구하는 날이다. 2026.03.30.
기사등록 2026/03/30 13:51:27

기사등록 2026/03/30 13:51: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