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서울 강남권 아파트값 하락세가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구) 전체로확산됐다. 강남3구는 3주 연속 하락하며 낙폭이 커졌고 강동구도 56주 만에 하락 전환했다. 1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8% 상승했다. 다만 전주보다 0.01%포인트 줄어 6주 연속 상승폭은 축소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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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12 16:33:25

기사등록 2026/03/12 16:33: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