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세로=AP/뉴시스] 김윤지(왼쪽)가 11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인터벌 스타트 좌식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윤지는 이번 대회에서 금1, 은2를 수확했으며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추적에서도 메달을 노린다. 2026.03.12.
기사등록 2026/03/12 07:47:27

기사등록 2026/03/12 07:47: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