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월 경상수지는 132억6000만 달러로 33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통상 연초에는 저조한 경상수지를 보이지만,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1월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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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06 09:25:39

기사등록 2026/03/06 09:25: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