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4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0.1원 오른 1476.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란 전쟁 여파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면서 이날 한때 1507원 수준까지 올라 2009년 3월 이후 처음으로 1500원을 돌파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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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04 16:39:33

기사등록 2026/03/04 16:39: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