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증하자,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호송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 국제 유가는 장중 한때 9% 넘게 치솟았다가 상승폭을 줄이며 마감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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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04 10:28:26

기사등록 2026/03/04 10:28: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