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애폴리스=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37세 시민 알렉스 프레티가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총격으로 사망한 것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임시로 구축한 방어선 뒤에서 쓰레기통을 두드리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한 백인 남성이 시위 중 ICE의 총격으로 또다시 숨지면서 이에 따른 반발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2026.01.25.
기사등록 2026/01/25 10:50:47

기사등록 2026/01/25 10:50: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