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르민왈리=AP/뉴시스] 지난 21일(현지 시간) 나이지리아 북서부 카두나주 쿠르민왈리 마을에서 무장 괴한들에 납치된 피해자 가족들이 우바 사니 주지사와 면담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앞선 18일 무장 괴한들이 마을 교회를 습격해 예배 중이던 172명을 납치했으며 그중 9명이 탈출, 현재 163명이 인질로 잡혀 있다고 밝혔다. 2026.01.23.
기사등록 2026/01/23 13:38:46

기사등록 2026/01/23 13:38: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