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한화그룹 지주사인 ㈜한화가 14일 인적분할을 결정했다. 올해 진행하는 인적분할은 방산·조선·에너지·금융 중심의 존속법인과, 기계·로봇·반도체 장비·유통·서비스를 아우르는 신설법인(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으로 나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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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15 07:57:45

기사등록 2026/01/15 07:57: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