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가계 및 비영리단체와 비금융법인, 일반정부 등을 합한 국내 부문의 순자금 운용 규모는 46조3000억원으로 전분기에 비해 확대됐다. 가계의 부채 대비 금융자산 배율은 전년대비 2.47배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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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08 15:34:12

기사등록 2026/01/08 15:34: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