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사흘째인 13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현장 주변에서 구조작업에 투입된 크레인이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트러스를 고정하고 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