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2일 서울시내 대학교 일자리플러스 센터에 설치된 전광판에 청년 취업 관련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인구는 258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만5000명(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쉬었음 인구는 2003년 통계 작성 이래 최대수준이다. 2025.11.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1/12 11:49:33

기사등록 2025/11/12 11:49: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