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2일 오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옷을 여미며 이동하고 있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기온이 크게 낮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은 오늘 밤 9시부터 서울과 경기, 인천, 충청, 전북, 경상 서부 등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2025.11.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1/02 13:18:53

기사등록 2025/11/02 13:18: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