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하비에르 에두아르도 마르티네스 아차 바스께스(Javier Eduardo Martínez-Acha Vásquez) 파나마 외교부 장관이 지난 13일 오전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전쟁기념사업회 제공) 2025.09.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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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9/14 12:39:40

기사등록 2025/09/14 12:39: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