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카타=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인도 콜카타에 있는 '사랑의 선교회'에서 이곳 수녀들이 선교회 설립자 마더 테레사 선종 28주기를 맞아 고인의 무덤에 엎드려 기도하고 있다. 1997년 9월 5일 87세의 나이로 선종한 마도 테레사는 1979년에 노벨평화상을, 2016년에는 '성인'으로 시성됐다. 2025.09.05.
기사등록 2025/09/05 15:25:43

기사등록 2025/09/05 15:25: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