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트리올=AP/뉴시스] 오사카 나오미(49위·일본)가 5일(현지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옴니엄 뱅크 내셔널(WTA1000) 단식 8강전에서 엘리나 스비톨리나(13위·우크라이나)를 꺾고 손 하트를 날리고 있다. 오사카가 2-0(6-2 6-2)으로 승리하고 4강에 올랐다. 2025.08.06.
기사등록 2025/08/06 10:23:16

기사등록 2025/08/06 10:23: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