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마=AP/뉴시스] 페루 제3형사법원은 15일(현지 시간) 돈세탁 등 혐의로 기소된 오얀타 우말라(62) 전 대통령과 부인 나디네 에레디아(48)에 대해 각각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우말라 전 대통령이 이날 리마 법원을 나서면서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모습. 2025.04.16.
기사등록 2025/04/16 07:48:49

기사등록 2025/04/16 07:48: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