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1사 주자 2,3루 상황, 두산 3번타자 케이브가 좌월 3점 홈런을 때린 뒤 홈인하며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4.1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4/13 15:43:51

기사등록 2025/04/13 15:43: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