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카르타=AP/뉴시스] 인도네시아 선수들이 25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C조 8차전에서 바레인을 물리친 후 자축하고 있다. 인도네시아가 1-0으로 승리해 2승3무3패(승점9)로 C조 4위를 지키며 희망의 불씨를 이어갔다. 2025.03.26.
기사등록 2025/03/26 07:53:04

기사등록 2025/03/26 07:53: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