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AP/뉴시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10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경기 후반 18분 선제 결승 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뉴캐슬이 1-0으로 승리, 승점 47점으로 리그 6위로 도약하며 4위 첼시를 2점 차로 추격했다. 2025.03.11.
기사등록 2025/03/11 08:35:37

기사등록 2025/03/11 08:35: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