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봄날씨에 포근한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광화문 월대 앞에서 한복을 입은 관광객 가족이 경복궁 관람을 마친후 건널목을 건너고 있다. 2025.03.0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