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6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한류 확산 등으로 K-푸드 수출액은 2015년 35억1000만 달러에서 지난해 70억2000만 달러로 증가했다. 품목군별로 보면 '라면'이 13억600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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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3/06 12:00:02

기사등록 2025/03/06 12:00: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