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꽃망울 터트리는 양저우 서우시후 관광지

기사등록 2025/02/25 14:07:59

associate_pic3

[양저우=신화/뉴시스] 24일(현지 시간) 중국 장쑤성 양저우의 서우시후 관광지에 봄꽃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관광객을 맞고 있다. 2025.02.25.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꽃망울 터트리는 양저우 서우시후 관광지

기사등록 2025/02/25 14:07:5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