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AP/뉴시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3주년 되는 2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독립광장 내 우크라이나 전몰장병 추모비 앞에서 한 여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