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겨울철 화재 예방 특별 점검기간인 19일 부산 부산진구청 건축과 공무원들이 구청 인근 오피스텔 신축공사장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부산시는 이날부터 28일까지 '겨울철 화재 예방 특별 점검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 시와 16개 구·군, 부산소방재난본부 등 각 기관은 자체적으로 점검 대상을 선정한 이후 자체 또는 기관 합동으로 시설별 화재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5.02.19.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