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쿠레슈티=AP/뉴시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영국)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오른쪽)가 30일(현지 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의 아레나 나시오날레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최종 8차전 FCSB(루마니아)와 경기 중 FCSB 골키퍼 스테판 타르노바누를 넘기는 슛을 시도하고 있다. 맨유가 2-0으로 승리하고 UEL 16강에 진출했다. 2025.01.31.
기사등록 2025/01/31 09:54:21

기사등록 2025/01/31 09:54: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