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 경찰이 배치돼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는 처음으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지면서 이르면 내달 중순께부터 형사 재판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2025.01.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1/30 13:36:01

기사등록 2025/01/30 13:36: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