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설 연휴가 끝나는 2월 첫째 주부터 서울 서초구 방배동 '래미안원페를라'를 비롯해 전국 4개 단지 총 2295가구(일반분양 925가구)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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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1/26 12:27:58

기사등록 2025/01/26 12:27: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