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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들고 포즈 취한 해리스 잉글리시

기사등록 2025/01/26 11: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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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AP/뉴시스] 해리스 잉글리시(미국)가 25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사우스코스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잉글리시는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로 우승하며 통산 5번째 정상에 올랐다.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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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들고 포즈 취한 해리스 잉글리시

기사등록 2025/01/26 11:21:0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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