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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난동 희생자 기리는 독일 사람들

기사등록 2025/01/24 09: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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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샤펜부르크=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독일 아샤펜부르크의 쇤탈공원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현장에 시민들이 모여 희생자들을 기리고 있다. 지난 22일 이곳에서 아프가니스탄 국적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2세 아이와 40대 남성이 숨지고 다른 2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는 범행 직후 도주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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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난동 희생자 기리는 독일 사람들

기사등록 2025/01/24 09:16: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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