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정의 달을 맞아 4일 인천 부평구 17보병사단에서 열린 부대개방행사에서 김진수(33) 대위의 '오둥이' 가족이 차륜형장갑차 탑승 체험을 하고 있다. 김 대위는 지난 2021년 국내에서 34년 만에 다섯쌍둥이를 출산해 화제가 됐다. 2024.05.0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5/04 15:01:17

기사등록 2024/05/04 15:01:17 최초수정